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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소개 총장인사말

안녕하십니까? 한경대학교 총장 태범석입니다.미래를 향한 에너지로 가득 넘치는 국립한경대학교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경대학교 총장 태범석

저는 오랜 시간 한경대학교에서 학생을 가르치고, 다양한 보직을 통해 학교 운영에 참여해온 한경인입니다. 그리고 제6대 국립한경대학교 총장으로 선출되어 우리 대학교의 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진리ㆍ창조ㆍ실천의 정신을 바탕으로 학문의 심오한 이론과 그 응용 방법을 가르치고 연구하는 학교, 전문적 지식과 도덕적 품성을 겸비한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는 학교, 국가와 인류 사회의 발전에 공헌하는 학교를 교육 목적을 갖고 있는 우리 한경대학교는 그동안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어 왔습니다. 그리고 경기도의 유일한 국립대학교로서 그 영향력과 기대감은 한층 더 고조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한경대학교는 우리나라 30대 명문 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도약의 시기를 맞이했습니다. 저는 한경대학교 총장으로서 한경대학교 발전에 가장 필요한 최선의 노력을 다해 최고의 결과를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먼저, 한경대학교가 우리나라 30대 명문 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역량 강화에 중심을 둘 예정입니다. 학교 실정에 맞는 학과들을 다각적으로 발전시키고, 학생과 교수들의 실력을 강화해 학생 교수 학교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들을 제시하여 학교를 성장시키겠습니다.

두 번째 재정 인프라를 견고하게 구축하겠습니다. 학교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재정 인프라를 만들기 위해 우리 학교를 연구 중심 거점대학으로 발전시켜 안정적인 재정 인프라 속에서 연구하고 공부할 수 있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 경기도 거점대학으로 지정받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대학은 경기도라는 지리적 우수성과 국립대학이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경기도 거점대학이 되어, 우리 학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학교를 더욱 탄탄하게 자리매김할 수 있게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일근천하무난사(一勤天下無難事)”라는 말이 있습니다. 주자의 어록에 나오는 이 말은 안중근 의사의 옥중 유묵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한결같이 부지런하면 세상에 어려울 것이 없다는 이 말의 뜻을 저는 자주 생각합니다. 이는 단순히 바쁘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부지런한 사람은 중요한 것과 급한 것을 구분할 줄 알고, 요령을 피우지 않고 꾸준한 마음가짐으로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는 뜻을 갖고 있습니다.

여러분과 더불어 함께하는 시간들이 한경대학교의 미래를 위한 소중한 시간이 되리라는 믿음을 갖고 마음으로 소통하고 발로 뛰며 일하는 참 부지런한 총장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수정일: 20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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