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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네팔 빈곤퇴치 위해 한국 농축산물 생산기술 도입
작성자 윤지영 조회수 217 작성일 2017.09.14
첨부 파일nepal.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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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대학은 827일부터 912일까지 네팔 공무원 12명을 대상으로 네팔 농업생산기술 현대화 및 글로벌경쟁력 향상을 위한 역량강화 과정을 실시했다.
본 사업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 네팔 국제협력사업의 일환으로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총 3년간 진행된 것이다. 연수 마지막 해인 올해는 네팔 농업개발부 차관과 축산개발부 국장 등 네팔의 고위 관료가 직접 연수에 참가하는 등 자국의 관심도 높았다.
○ 사업단장인 황성구 교수 (농업생명과학대학 학장)는 지난 6월 농업 전문가들과 함께 네팔을 방문해 현지 조사를 실시했다. 황 교수는 네팔 농축산 생산성 향상을 위한 보고서를 제출해 현재 네팔 농축산 정부기구에서 농업발전을 위한 기본 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 연수는 한국 농축산 기술에 대한 이론 강의와 현지 실사 방문이 함께 진행됐다. 연수생들은 연수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향후에도 유사 프로그램이 지속되기를 희망했다.
○ 네팔 농업개발부 차관인 탁 프라사드 루이텔한국의 농축산 분야 정책과 첨단기술을 네팔에 적용해 생산성을 늘리고 기아 문제와 네팔 국민의 보건·위생 문제 해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네팔은 GDP39%가 농축산업 분야에서 창출되며 전체 고용의 66%가 농축산업에 종사하는 전형적인 농축산업 중심 국가다. 농축산업의 경쟁력 확보 없이는 빈곤퇴치가 불가능한 구조로 지속적인 국제협력이 필요한 국가다.
□ 한경대학교는 농축산분야 특성화 대학으로 다양한 전문가 집단을 보유하여 국제개발협력 사업을 10년 이상 지속해오고 있다. 이번 연수 사업은 2016년도 KOICA 연수사업 중 최우수 연수 사업으로 선정되는 등 한경대학교의 국제개발협력사업에 대한 평가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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