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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안내 생물환경ㆍ정보통신전문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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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수진

소개

생물.정보공학기술의 핵심인생명공학분야와 정보통신분야의 참신하고 능력있는 전문인과 첨단기술의 창의적인 연구자 육성

다가올 21세기는 과학기술력이 국가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로 인식되어 각 나라마다 기술개발에 막대한 자금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세기 산업사회의 경제체제와는 다른 새로운 사회적 변혁이 나타나고 있다.
지식의 이동이 빠르게 일어나고 있으며 이 지식에 대한 획득과 활용이 교육분야에서도 중요한 테마가 될 것이다.

국가간이 경쟁력 뿐 아니라 개인의 능력은 앞으로 얼마나 신속하게 정보를 획득할 수 있고 그 정보를 이용하는가에 따라 차이가 나는 것이다. 바이오ㆍ정보기술과 그 응용분야는 당분간의 기술적 화두가 될 것임에 틀림이 없다.

이런 시대적 흐름에 발 맞추어, 본 대학원에서는 바이오ㆍ정보기술의 핵심이 되는 식물생명공학, 동물생명공학, 유전체정보, 정보통신, 컴퓨터공학, 신호처리분야의 참신하고 능력있는 전문인과 첨단기술개발의 창의적인 연구자의 육성에 주력하고자 한다.

전공안내

동물생명공학전공 (Major in Animal Biotechnology)

동물생명공학 분야는 다양한 유전공학기법을 이용하여 동물의 생산성향상 및 생명현상의 기초연구를 통하여 동물에 외래유전자 도입에 의한 형질전환 가축생산 및 인류 복지증진을 위한 질환모델동물 개발, 유용유전자 발현 해석, 체세포를 이용한 핵이식 복제동물생산 및 문제점 해결, 동물생태 환경조절을 비롯한 의학, 약학 등 광범위한 분야에 이러한 성과를 이용한 미래첨단 분야를 개척하고자 한다. 또한 학문적 발전도모는 물론 학계 그리고 산업계에서 요구되는 참신하고 능력 있는 전문인과 첨단기술개발을 위한 창의적인 연구자의 육성을 목표로 한다.

동물ㆍ낙농 생명과학전공 (Major in Animal and Dairy Science)

현재의 동물 낙농생명분야는 소, 돼지, 닭, 염소, 토끼 등의 가축뿐만 아니라 각종 야생동물, 어류, 실험동물 및 반려동물로 그 대상이 확대되어 가고 있다. 따라서 단순 농업의 1차산업에서 벗어나 가공 및 유통, 유전공학 기법을 이용한 복제동물의 생산 및 기능성물질의 창출, 분산물의 이용 등에 관련된 산업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와 같은 시대에 부응하여 대학에서는 동물생명산업의 전반에 필요한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 전통적인 동물자원학을 기반으로한 생리학, 영양학 ,유전육종학, 번식학, 육가공학, 유가공학, 환경학 및 위생학등의 기초 학문을 가르쳤다면, 대학원은 이들 각각의 학문을 보다 깊게 교육하고 연구에 집중하여 전공분야의 심층적인 학문 추구를 요구한다. 따라서 동물.낙농생명분야에서는 다양한 이론과 연구를 병행하여 낙농산업 및 연구의 내실화를 추구하고 더 나아가서는 첨단 생물공학에 대해서 연구하는 것이 목적으로 있다.

동물과 낙농미생물을 이용한 다양한 생리활성물질 연구를 위한 분자생물학, 동물생명공학, 유단백질공학, 동물분자세포생물학, 동물분자영양학 등에 대한 교육과 반려동물 및 특수동물의 관리와 관련된 동물 위생 및 법규, 축산식품 위생학, 식품품질관리공학 등의 위생과 안전에 관한 교육, 그리고 최종적으로 낙농산업의 국제화를 위한 국제축산개발학, 국제협력론, 축산식품무역론 등에 대해서 교육한다.

바이오융합기술전공 (Major in Integrated Biotechnology)

바이오융합기술 전공은 친환경바이오에너지 생산에 바탕을 둔 지역자원 친환경순환시스템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여 농업, 생물, 환경, 전력 및 제어공학 등을 융합한 “바이오융합기술” 과정 (학제간 융합과정) 으로 운영한다.

생물기업정보학전공 (Major in Bio Business Management and Information)

경제사회의 급격한 변화 가운데에서 농업·농촌·식량의 국제적·국민적 역할이나 기대는 과거의 식량공급중심의 사고만으로는 대응할 수 없다.
환경보전형 농업·식품안전·식량소비의 지속적인 전개와 이와 관련한 정책지원을 도모하는 식량경제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커다란 과제이다.
사회과학의 이론과 방법을 이용하여 거시적이고 미시적인 관점에서 세계의 식량경제시스템에 관한 교육 및 연구분야는 ① 지속 가능한 농업경제·농촌경제 ② 환경을 배려한 식품산업, 유통·외식산업 등의 식품산업과 관련산업 ③ 생산자의 환경을 배려한 식량소비경제와 재생자원경제 ④ 친환경 농업, 농촌, 식량에 관한 정책 ⑤ 개발도상국의 농업·농촌개발을 위한 국제협력 및 관련연구 등이다.
세계의 생물기업(Bio-Business)의 선두주자, 생물산업관련기업 또는 국제무역 등 정보전략을 추구하는 바이오 비지니스의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한다.

식물생명공학전공 (Major in Plant Biotechnology)

식물생명공학전공은 산업화 가능한 모든 식물유전자원 을 대상으로 첨단 21세기 생명공학기술을 적용함으로써 식물 Bio 공학 연구, 식물유래 유용물질 연구, 신기능성작물 개발 연구 및 인류를 포함한 생물환경 연구 등 인류복지 향상과 고부가가치 Bio산업 육성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인재양성에 교육목표를 두고 있다. 식량자원의 안정적 확보, 의·약용자원식물 등 식물소재를 자원화 함으로써 식품, 의·약학, 환경분야를 아울러 발전시킬 기본지식을 교육하고 식물생명현상에 대한 이해와 생명공학기술을 바탕으로 유용 식물자원의 개발, 신품종 육성, 기능성물질의 개발 및 산업화에 전문성과 창의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한다.

  • 식물생명공학과는 생명현상을 이해하고 그 원리를 응용한 생명공학기술을 이용하여 21세기에 더욱 심화될 식량 및 환경문제의 해결, 인간의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기능성물질의 개발, 환경보전에 기여
  • 식물의 유전육종과 식물생명공학 기술의 접목기술개발과 미생물/식물의 상호작용의 연구로 환경 친화적 생명현상의 연구 개발
  • 유전체, 생물정보 등의 최 첨단 생명공학기술의 능동적 수용을 위한 국제환경적응

식물생명공학전공은 세계 식량자원개발, 종자전쟁의 무한 경쟁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학문적 기술적 기반 완성을 위한 자원으로서의 식물자원의 개발과 산업적 응용에 역점을 두고 있으며 21세기 첨단기술 산업에 발맞춰 나아가는 학문이다. 식물체, 식물/미생물상호작용산물, 버섯 및 식물유래 기능성물질을 활용하여 식물의 신 품종 육성 등 농업적으로 이용되고 있을 뿐만아니라 산업적으로는 약리, 의학, 식품에관련된 유용한 제품개발 또는 공정을 제조하거나 개선기술에 이용 되고 있다. 최근에는 식물체를 이용한 바이오연료생산이 국제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기술이며 식물생명공학 기술이 식물바이오매스 생산 기술에도 적극적으로 적용되고 있다. 식물생명공학 전공은 크게 1) 미생물 또는 식물체의 유전체해독정보로부터 유용 유전자를 발굴하고 재조합 DNA기술을 이용한 형질전환 식물체 개발, 2)세포배양기술을 이용한 유용물질 생산, 3)유전체기능연구를 통한 신 기능성 유전자 다량발굴 4) 식물생명공학산물의 산업화 연계기술연구 4개 세부분야로 크게 나눌 수 있으며 연구방향은 그림 도식과 같다.

식물생의약전공 (Major in Medicinal Plant Science)

유용 식물자원 중 고부가가치 식물에 관한 지식을 습득하고 더 나아가 이들의 약리 활설 물질을 분리정제 하는 기술과 기초 연구 능력을 함양케 하며, 인체 내 반응을 연구하고 활용기술을 연구한다.

식물자원환경전공 (Major in Plant Resources and Environment)

식물자원환경전공은 식물을 중심으로 토양, 물, 식물, 대기로 연결된 자연 생태계 특히 농업생태계를 지속적으로 유지시키기 위한 지식들을 다루며, 식물자원들 중 인간에 유용한 자원들의 효율적인 생산과 아용을 위하여 자원환경에 관련된 생태계에 대한 지식을 갖춘다.

식품생물공학전공 (Major in Food and Biotechnology)

전체 산업 중에서 점차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식품산업에서 요구하는 안전하고 질적 가치가 높은 식품의 개발 및 품질개선과 안전한 식품보존방법을 위한 가공처리 기술의 개발을 위해 본 전공에서는 식품관련 전공분야의 보다 심도 있는 이론과 실험을 통하여 창의력과 경쟁력을 갖춘 전문 식품생물공학도를 양성한다.

  • 식품의 이론적 습득과 실험ㆍ실습을 통한 유능한 식품생물공학도 양성
  • 첨단 식품산업에 대응하는 전문인 양성
  • 전문지식과 교양을 갖춘 고급 식품생물공학도 양성

신호처리전공 (Major in Signal Processing)

신호처리전공은 음성, 영상, 생체신호 신호원을 분석하는 디지털 신호처리 부분과 제어 이론, 정보 추출 등을 결합함으로써 컴퓨터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지능적 제어 환경을 학습하고, 산업현장에 적용 분야를 연구하는 전공분야이다. 21C 정보화 사회의 국가정책에 발 맞추어 국제적 경쟁력을 지닌 신호처리 분야의 신기술 이론과 활용 방법을 과학적으로 연구하고 교수하여, 향후 정보 산업의 핵심 산업이 될 신호처리분야의 기술과 연구능력을 배양한다.

유전체정보전공 (Major in Genomic Informatics)

유전체 정보학이란 유전학(Genetics)과 정보학(Informatics)의 합성어로서 생명현상을 분자학적 이해로 접근하며 염기서열 및 단백체의 대량해석을 통한 유전체와 단백체의 구조분석, 유전자와 단백질 수준의 기능해석, 생체에서 발현되는 양적 질적 형질에 영향을 미치는 단백질 발현 양상 분석을 총칭한다. 게놈의 해석을 위하여 전산 및 수리적 분석 모형 및 알고리즘 개발과 이들을 구현시키는 정보시스템의 구축이 요구된다.
유전체정보학은 또한 생물정보학(Bioinformatics)과 같은 개념으로 인식되며 응용 분야로서는 동.식물 전반에 걸친 생명 현상의 구명과 유전학적 다양성의 해석에 필요한 기술체계를 제공한다.

정보통신전공 (Major in Information Communication)

21세기 지식기반 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고도의 정보통신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정보통신 분야의 심도 깊은 연구 및 교육을 실시한다. 초고속 정보통신, 이동 및 무선통신, 차세대 인터넷 및 멀티미디어, 위성 방송 및 통신, 초고속 통신부품, 정보통신 기반의 자동화 분야의 실무적인 연구 개발 능력을 배양하고, 정보통신 관련 부품 개발과 시스템 구축 기술 개발을 통해 미래 지향적이고 국가 경쟁력의 원천이 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한다.

컴퓨터공학전공 (Major in Computer Engineering)

금세기 들어 지식의 생성과 이동이 단시간에 동시병행적으로 발생하는 지식기반 사회의 고도화 지능화가 가속화되고 있으며, 정보의 획득과 운용 은 국가 핵심 경쟁력의 결정 요소로서 일찍이 자리잡았다. 지식기반 사회는 컴퓨터 시스템을 통한 정보의 처리, 가공, 재생산, 효율적 공유를 실현하는 정보기술로써 정보통신, 멀티미디어, 경영정보, 생명공학, 나노기술 등 최첨단 정보산업 분야와 결합한 응용기술을 창출하고 있으며, 상당기간 계속적으로 진행될 것이다.

우리나라는 최근 국가 신성장동력으로써 IT융합시스템, 소프트웨어, RFID/USN 등을 선정한 바 있으며, 컴퓨터 시스템을 기본 도구로 하는 사회적 특성이 일반화되고 일반 실생활에 투영되어 일상화되는 유비쿼터스 컴퓨팅 사회로 진화해감에 따라 능력 있는 컴퓨터공학 전공자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세계적 추세에 대응하여 지식기반 사회의 근간이 되는 컴퓨터공학 분야의 고급기술과 참신함을 겸비한 전문인, 연구자의 발굴, 육성, 양성에그 목적을 둔다.

컴퓨터공학 전반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응용분야에 대한 기초이론의 충실한 교육을 통해 타 기술과의 융합화에 따른 전공 응용의 다양성에 대비하는 한편, 광범위하고 복합적인 응용을 가능하게 하는 실용적 기술과 문제해결 능력을 위한 공학적 소양을 함양한 지식기반 사회의 주역, 산업계의 요구에 부응하고 나아가 국가발전과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고도의 전문 인재를 배출하는 것을 교육목표로 한다.

이를 위하여 하드웨어 교육으로써 컴퓨터구조, 병렬컴퓨터구조, 분산컴퓨터구조, 데이터통신구조, 컴퓨터네트워크 등을, 소프트웨어 교육으로써 자료구조, 병렬알고리즘, 분산알고리즘, 소프트웨어 설계, 소프트웨어 유지관리론, 소프트웨어 평가론, 객체지향시스템, 객체지향 데이터베이스, 모바일 데이터베이스, 데이터베이스 시스템 설계 등을, 응용분야 교육으로써 멀티미디어 영상처리, 컴퓨터그래픽스, 정보보안, 경영정보시스템, IT경영, 공간분석, 공간자료구조론, 개방형지리정보시스템, 지형공간정보 검색론, 지형 공간 정보시스템, 공간 데이터 마이닝, Web-GIS 등을 이수하도록 하여 탄탄한 기초이론과 실무중심의 교육 양면에 중점을 두고 있다.

현대사회는 컴퓨터 시스템에 의한 정보처리기술과 통신기술이 융합되어 무형의 정보가치가 유형의 물질적 가치를 초월하고 산업사회의 구조와 기능을 변화시키는 지식기반 사회이다. 컴퓨터공학 기술은 이러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처리하는 필수적이며 핵심적인 기반기술의 집합체이다.

본 전공은 이러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취급하는 요소 정보기술인 컴퓨터공학에 관한 이론적·실무적 연구개발 능력 및 정보운용 기술을 보유한 인재를 배출하기 위해 하드웨어·소프트웨어, 네트워크, 멀티미디어, 정보시스템 등을 비롯하여 최근 산업전반에 보편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지리정보시스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이론교육 및 기술교육을 준비하고 있다.

"네트워크의 가치는 참여자 수(정보의 제공자)의 제곱에 비례한다"는 메트컬프의 법칙(Metcalfe's Law) 처럼 현재는 물론 다가오는 미래 사회는 여전히 정보의 운용력과 그를 뒷받침하는 컴퓨터공학 기술이 유사이래 인류가 일궈낸 문명을 뛰어넘는 원천이다. 따라서 컴퓨터공학 기술에 대한 사회적 국가적 요구가 폭발적으로 증대할 것은 자명하며 이 분야의 기술을 체득하거나 창조할 수 있는 인재를 요구하고 있다. 따라서, 국가적, 사회적, 시대적 요구에 비추어보아 컴퓨터공학 전공에서 교육하고 다루는 기술은 산업발전의 핵심이자 주체이며, 이러한 점에서 컴퓨터공학 전공의 향후 발전 전망은 매우 밝고 무한하다고 할 수 있다.

수정일: 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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