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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혁신 생태계 이끌 '탄소중립 GRAND ALLIANCE' 출범

작성일
2026.03.24
수정일
2026.03.24
작성자
총관리자
조회수
10


□ 한경국립대학교(총장 김찬기)는 오는 2월 24일 개최되는 ‘2025년 GCN-RISE FESTA’ 행사에서 경기도 탄소중립 실현과 지역 상생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의체를 본격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기도 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이종산업 간 탄소중립 실현을 통해 지역의 상생 및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것이 핵심 목적이다협의체는 지역(지자체), 산업계대학공공기관연구소민간단체 등 관련 핵심 주체들로 구성된다.

 

 협의체가 다루는 주요 기술 및 산업 분야는 경기도 지역기반산업 기술(GX)을 바탕으로 한 바이오에너지반도체/소부장모빌리티문화예술보건복지 등이다포괄적 성격의 경기도 탄소중립 GRAND ALLIANCE’를 필두로세부 산업에 맞춘 경기도 바이오에너지 ALLIANCE’와 경기도 반도체/소부장 ALLIANCE’가 각각 구성되어 전문적인 실무 협력을 도모한다.

 

 참여 기관들은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인재 양성 및 취·창업 지원(교육현장실습일자리 연계 등공동연구 및 기술개발정보교류 인프라·자원·시설의 공동 활용 지역특화사업사회적 가치 실현공동 프로젝트 추진 장애인취약계층 등 사회통합을 위한 협력사업 등을 공동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이번 얼라이언스에는 한경국립대학교와 두원공과대학교를 비롯해 안성시파주시 등 지자체가 뜻을 모았다아울러 한국산업기술시험원고등기술연구원나노종합기술원 등 주요 연구기관과 미코KCTech, KEC시스템 등 산업계 안성상공회의소축산환경관리원안성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 각계각층의 주체가 대거 동참하여 전방위적인 지역 혁신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협의체는 향후 정기적 회의와 실무협의회를 통해 협력사업을 기획·추진하며사업의 성공적인 목적 달성을 위해 각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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