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94222

2025년 한경국립대-두원공대 컨소시엄 GCN-RISE FESTA 행사 성료

작성일
2026.03.24
수정일
2026.03.24
작성자
총관리자
조회수
9

   


- 경기 탄소 중립(Gyeong-gi Carbon Neutral) 지산학 얼라이언스 구축 추진 -


- 경기 남부(안성)와 북부(파주지역산업 연결 지산학 혁신모델 구축 -


□ 한경국립대학교(총장 김찬기)는 2월 24안성캠퍼스 지역문화복합관에서 GCN-RISE사업 소개 및 성과 공유를 위한 '2025년 GCN-RISE FESTA'를 개최했다.


□ 본 사업은 한경국립대와 두원공과대가 컨소시엄으로 수행하는 경기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이며

경기도 탄소중립바이오에너지반도체/소부장 기술 및 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농축산업과 첨단산업이 공존하는 경기 남북부 탄소중립 산업 생태계 조성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 이번 행사로 한경국립대는 두원공과대와의 사업 추진력을 강화하고

지역(안성시파주시), 산업계(미코KEC시스템KCTech), 공공기관(축산환경관리원안성상공회의소안성산업단지관리공단), 

연구소(고등기술연구원나노종합기술원한국산업기술시험원), 민간단체(안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 

경기도 탄소 중립 산업생태계 및 지역기반산업 고도화를 위한 다자간 협력 얼라이언스를 구축했다.


□ 한경국립대 GCN-RISE 사업단장(윤영만 교수)은 "이번 행사는 대학 간 협력을 넘어 지역혁신 주체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학과 지역의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

"앞으로 GCN-RISE 사업단은 지역기반산업 발전과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 한편, 한경국립대학교는 GCN-RISE 사업을 통해 경기도 남부와 북부권의 지역 기반 산업을 연결하고

지역인재 육성-·창업-정주 여건 조성의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여 혁신 거점 대학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첨부파일
첨부파일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