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2일 저희 첫 시간이 골프 수업 이였습니다
장비 보관함 문이 잠겨서 첫 수업부터 수업이 이루어 지지 못했습니다
말도 안되는 상황이 벌어진 것도 황당하지만
더 기막힌 건 내용을 전달 받았다면 좀 늦더라도 달려와
조치를 취해 주었어야 하는 것 아닌지요?
힘든 시간 쪼개서 수업 하는데 너무 하다 싶었고
문을 잠가서 수업을 방해한 것에 대한 사과 한마디 없고..
하루 종일 기분이 몹시불쾌하였습니다
아무 책임감도 없고 ..
잃어버린 귀한 수업 시간은 누가 보상해 줄 건지요?
최소한 달려와서 문을 열려는 노력은 했었어야 하지 않았을까요?
너무 무책임 하다는 생각입니다
문을 잠가버린 사람은 1시간이라 생각할지 모르지만
14명이면 14시간을 버린 거라는 걸 일아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수업이 있다는 걸 알면서 문을 잠가 수업방해를 한다면
장비 관리 주체를 수업 담당자 중 한 분한테 맡기는 게 옳지 않을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