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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의 정책 :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서울대 10개 그리고 우리 대학의 행보

작성일
2025.06.24
수정일
2025.06.24
작성자
안승홍
조회수
243

현재 우리 대학은 86년 역사에서 대내외적으로 가장 큰 어려움 속에 있으며 새로운 미래 창출을 위한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지역 간 경제 격차와 인구 감소 문제로 인해 정부는 2023년 대학을 지역 발전의 중심축으로 활용하는 라이즈(RISE)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제 대학은 소속된 지역과 지자체, 기업 등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야만 합니다. 


특히 이번 대선 이재명 대통령의 경기도 1호 공약인 세계 최대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조성사업은 우리 대학의 선제적 대응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저는 안성시의 동신국가산업단지(반도체 소부장) 추진 상황을 고려하여 ‘경기 남부 반도체(소부장) 벨트 대응계획’을 수립하여 국가산업의 핵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안성시 보개면에 위치한 우리 대학 부속농장(97,962m2)에는 1,000억원 규모의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을 유치하겠습니다. 


안성과 평택시에서 각 100억씩 200억을 유치하는 ‘캠퍼스타운사업’을 완성하겠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를 위해서는 우선 경인교대, 인천대, 서울과기대 등과 연계하여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 UC(University of California) 모델을 응용한 ‘수도권 다핵형 통합대학’ 모델을 추진하겠습니다.



관련기사 : 경인일보, 반도체 클러스터 날개 달까? [이재명 시대, 경기도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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