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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교련]]></title>
		<link>/home/tmax/homepage/sites/prof/</link>
		
		<description><![CDATA[This is 국교련 Board.]]></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CDATA[미래교육자치포럼 출범 및 정책토론회 개최  서울대 10개 지역 거점대 세계수준 육성 해법 모색 ]]></title>
								
								<link>www.hknu.ac.kr/bbs/prof/573/88725/artclView.do</link>
								
								<pubDate>2025-09-16 16:03:07 KST</pubDate>
								
									
										<author>이윤석</author>
									
									
								
								
								<description>정치권 학계 '서울대 10개' 논의  지역 거점대 육성 해법 모색서울대 10개 만들기와 교육개혁을 위한 국회 토론회가 열렸다. 이는 단순한 대학 수 증설이 아니라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지역 거점대학을 세계 수준으로 키우는 로드맵을 논의한 자리다.15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교육위원회 주최, 미래교육자치포럼(상임대표 안민석) 주관으로 열린 '미래교육자치포럼 창립식 및 정책토론회'에서 정치권과 학계 전문가들은 지역 거점대학을 세계 수준으로 키우기 위한 실행 조건과 제도 설계를 놓고 해법을 제시했다.추미애 국</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총장 직선제 요구’ 고현철 교수 10주기… 부산대서 추모 행사]]></title>
								
								<link>www.hknu.ac.kr/bbs/prof/573/87861/artclView.do</link>
								
								<pubDate>2025-08-19 16:59:19 KST</pubDate>
								
									
										<author>이윤석</author>
									
									
								
								
								<description> https://v.daum.net/v/20250814171710696</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제28대 국교련 제6차회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공약 추가 논의등 ]]></title>
								
								<link>www.hknu.ac.kr/bbs/prof/573/87819/artclView.do</link>
								
								<pubDate>2025-08-18 17:36:16 KST</pubDate>
								
									
										<author>이윤석</author>
									
									
								
								
								<description>제28대 국교련 제6차 회의1. 서울대 10개 만들기 공약 추가 논의 -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의 한계 및 문제점'2. 회원교 현안 논의3. 국회 체류 법안 상황보고 및 국교련 대응 계획 논의</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025년 국중련 제5차 정책 토론회  서울대 10개 만들기! 국공립대 전체 상생발전을 담는 전략 설계 제안 ]]></title>
								
								<link>www.hknu.ac.kr/bbs/prof/573/87818/artclView.do</link>
								
								<pubDate>2025-08-18 17:31:54 KST</pubDate>
								
									
										<author>이윤석</author>
									
									
								
								
								<description>미래를 여는 국공립대의 연대와 비전박지훈(국중련 상임회장, 국립공주대 교수회장)  존경하는 국중련 회(의)장님과 임원단 여러분께  오늘 이 뜻깊은 자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와 따뜻한 환영의 인사를 드립니다. 무더운 8월 한가운데에서도 대학과 지역, 그리고 국가의 미래를 위해 귀한 시간을 내어 주신 여러분의 헌신과 열정에 경의를 표합니다.   오늘 우리가 한자리에 모인 이유는 단순히 특정 현안을 논의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고등교육의 향방과 국가중심대학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함께 고민하고 설계하기 위함입니</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국교련 대선공약 정당별 전달 결과보고]]></title>
								
								<link>www.hknu.ac.kr/bbs/prof/573/85467/artclView.do</link>
								
								<pubDate>2025-05-28 17:02:01 KST</pubDate>
								
									
										<author>이윤석</author>
									
									
								
								
								<description></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제27대 전국국공립대학교수회연합회 정기총회]]></title>
								
								<link>www.hknu.ac.kr/bbs/prof/573/84623/artclView.do</link>
								
								<pubDate>2025-04-25 17:06:39 KST</pubDate>
								
									
										<author>이윤석</author>
									
									
								
								
								<description>-  목차 -I. 제28대 국교련 상임회장 선출II. 제27대 국교련 업무보고III. 제27대 국교련 제8차 전체회장단 회의록 보고Ⅳ. 활동보고1. 전국교수연대회의 부산지역 토론회 주관2. 제26대 국교련 유진상 상임회장 감사패 증정3. 비상계엄령 시국 성명서 발표 및 보도자료 배포4. 고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검토 의견 제출5. 신임 회장단 소개6. 보도자료 및 주요동향7. 공문발송Ⅴ. 논의사항Ⅵ. 첨부자료</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국립대와 공립대 총 40개교 교수회 회장 단체(국교련) 시국성명서 주요 언론사 보도]]></title>
								
								<link>www.hknu.ac.kr/bbs/prof/573/80956/artclView.do</link>
								
								<pubDate>2024-12-09 12:58:51 KST</pubDate>
								
									
										<author>이윤석</author>
									
									
								
								
								<description>국립대와 국립대 법인, 공립대 총 40개교의 교수회 회장으로 구성된 단체 (이하 국교련)에서는 12월 4일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는 헌법과 법률이 정한 요건과 절차를 결한 위헌적이고 불법적인 행위"라고 비판하는 시국성명서를 발표하였다.국교련은  어떠한 위기에 직면하더라도 교수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함과 동시에 학문의 전당이자 국가 발전의 동반자로서 이번 사태가 해소될 때까지 결연한 자세로 국민과 함께 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국교련의 시국성명서는 KBS를 비롯한 주요 언론사에 배포되었으며 윤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했다. 전국 국 공립</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내년도,  라이즈  예산 2조에서  글로컬대학  지원]]></title>
								
								<link>www.hknu.ac.kr/bbs/prof/573/79568/artclView.do</link>
								
								<pubDate>2024-10-16 17:20:23 KST</pubDate>
								
									
										<author>박채아</author>
									
									
								
								
								<description>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예산 2천억도 '라이즈'로 통합 내년부터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라이즈)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 관련 예산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내년에는 기존 대학혁신지원사업 등 3개 사업 예산의 인센티브를 활용했던 글로컬대학30 예산이 라이즈 예산에 포함되고,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사업 등 8개 사업 예산도 라이즈 예산으로 통합된다.교육부 내년도 예산안에 따르면, 라이즈 예산으로 2조 원이 편성됐다. 라이즈는 지역과 대학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의 대학에 대한 재정 지원 권한을 지자체로 위</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교육부 내년 RISE예산 8천억원 증가는 “가짜뉴스”]]></title>
								
								<link>www.hknu.ac.kr/bbs/prof/573/79563/artclView.do</link>
								
								<pubDate>2024-10-16 17:14:49 KST</pubDate>
								
									
										<author>박채아</author>
									
									
								
								
								<description>의대지원 등 실제 고등교육만 계산하면 1천억원 증가한 셈대학사회 "교육부-지자체-지역 라이즈센터-각 대학으로 지원절차만 복잡"진정성 없는 지방대 살리기로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예산없이 사업개시할 경우, 사업안정성과 타 사업에 영향을 줄 우려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A당 내부자료 중) [U's Line 유스라인 박병수 기자] 윤석열 정부의 지역대학 고등교육 핵심정책인 라이즈(RISE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내년 예산을 올해보다 8천억원 늘었다고 밝힌 정부 발표와는 달리 2천억원 증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윤 정부가 라이즈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교육부, ‘라이즈 예산’ 8천억 늘었다더니 순증액 2천억뿐]]></title>
								
								<link>www.hknu.ac.kr/bbs/prof/573/79562/artclView.do</link>
								
								<pubDate>2024-10-16 17:11:29 KST</pubDate>
								
									
										<author>박채아</author>
									
									
								
								
								<description> 윤석열 정부의 지역 대학 정책의 핵심인  라이즈 (RISE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내년 예산이 정부가 올해보다 8천억원 늘었다고 밝힌 것과 달리 2천억원 순증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라이즈는 대학 재정 지원 권한을 전국 17개 시도로 이양하는 사업으로, 2023년 발표돼 2024년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에 본격 도입된다. 각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지자체가 대학 지원을 주도해 실질적인 대학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는 취지다. 8일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대학교육연구소에 의뢰해 작성한  윤석열 정부 지방대학 정책 진단 을 보면,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국가 고등교육 개선을 위한 소견: 지방(국립)대 발전을 중심으로]]></title>
								
								<link>www.hknu.ac.kr/bbs/prof/573/79063/artclView.do</link>
								
								<pubDate>2024-09-24 15:11:51 KST</pubDate>
								
									
										<author>이윤석</author>
									
									
								
								
								<description>국가 고등교육 개선을 위한 소견: 지방(국립)대 발전을 중심으로2024. 9. 25. 전국국공립대학교수회연합회 상임회장 김정구지방대학의 현실   지방인으로서, 지방 국립대 교수로서 작금의 지역의 현실은 참담하기에 그지없습니다. 지역과 지방대의 위기는 오래전 이야기가 되었고 이제는 지역과 지방대의 소멸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벚꽃 피는 순서대로 대학이 문을 닫는다 는 말이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2000년 이후에 폐교된 대학이 21곳인데, 그중 19개가 지방대학입니다. 위기의 원인은 여러 가지 있겠습니다만 그중 제일은 수</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대학총장 임용추천자 선거에서 학생의 투표 결과를 50% 이상 반영! 교육공무원법 개정법률안]]></title>
								
								<link>www.hknu.ac.kr/bbs/prof/573/77083/artclView.do</link>
								
								<pubDate>2024-07-16 15:05:46 KST</pubDate>
								
									
										<author>장지윤</author>
									
									
								
								
								<description>대학총장 임용추천자 선거에서 학생의 투표 결과를 50% 이상 반영하도록 하는 내용의교육공무원법 개정법률안에 대한 국교련 입장문  1. 2024. 7.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장인 김영호 의원은 대학의 장 임용추천자를 정하는 선거(이하  총장추천자선거 )에서 학생의 투표 결과를 50% 이상    반영하도록 하는 내용의 교육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하였다.    개정법률안의 제안이유에 따르면  총장추천자선거에서 여전히 교직원 중심의 선거가 이루어지고 있다 며,  학생의 투표 결과를 50%이상 반영하도록함으로써 총장 임용추천자 선정</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연구개발 예산삭감에 대한 국정조사 서명운동]]></title>
								
								<link>www.hknu.ac.kr/bbs/prof/573/75256/artclView.do</link>
								
								<pubDate>2024-05-20 14:34:31 KST</pubDate>
								
									
										<author>장지윤</author>
									
									
								
								
								<description>국교련에서 '2024년도 연구개발 예산안 전면 수정'에 대한 대국민 성명서와 서명운동에 대해 아래와 같이 홍보드리오니 아래 링크된 주소 참고하시길 바랍니다.https://forms.gle/ixrxkNREzYZjgvvp6  연구개발 예산 국정조사를 위한 대국민 성명서   우리는 오늘 과학기술이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 동력이며, 인류 발전의 초석임을 온 국민에게 전하는 바이다. 우리는 윤석열 대통령의 한 마디에 대한민국 성장의 불꽃이 바람 앞에 휘청대는 현실을 목도하였다. 그의 말 한 마디로 과학기술인은 파렴치한 범죄인이 되었고, 과학기</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제27대 국교련 2차 회의: 상임위원회]]></title>
								
								<link>www.hknu.ac.kr/bbs/prof/573/74791/artclView.do</link>
								
								<pubDate>2024-04-29 13:29:45 KST</pubDate>
								
									
										<author>장지윤</author>
									
									
								
								
								<description>교수회에서는 4월 26일(금)에 부산대학교에서 개최한 상임위원회에 공동회장단으로 회장님과 사무처장이 참석하였습니다.회의일정과 내용을 아래와 같이 요약하였으며 세부적인 내용은 첨부된 자료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I. 제27대 국교련 1차 회의(임시총회/출범식) 보고II. 활동보고의대정원 증원에 따른 사회적 혼란 방지를 위한 촉구2024년 국교련 회비 납부 요청교수연대 회의참석회원교 신임회(의)장 현황 알림III. 논의사항총선이후 국교련 활동방향 지방대 발전방안  계획보고 국립대학법(안) 개선방안  연구계획 보고 교육부의 무전공 선발 도</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긴급성명서 발표] 국공립대 교수들, 의대 증원으로 야기된 국민 불편과 사회적 혼란을 막기 위한 행동을 정부와 의료계에 요구]]></title>
								
								<link>www.hknu.ac.kr/bbs/prof/573/74070/artclView.do</link>
								
								<pubDate>2024-03-29 12:08:34 KST</pubDate>
								
									
										<author>장지윤</author>
									
									
								
								
								<description></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전국국공립대학교수회연합회 제27대 상임회장 선출]]></title>
								
								<link>www.hknu.ac.kr/bbs/prof/573/72389/artclView.do</link>
								
								<pubDate>2024-02-02 15:28:09 KST</pubDate>
								
									
										<author>신주이</author>
									
									
								
								
								<description>뉴시스)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40131_0002611377 cID=10899 pID=10800대학저널)https://dhnews.co.kr/news/view/1065573350899807한국대학신문)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58941CNB뉴스)https://www.cnbnews.com/news/article.html?no=641224이뉴스투데이)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제26대 전국국공립대학교수회연합회 정기총회 자료집]]></title>
								
								<link>www.hknu.ac.kr/bbs/prof/573/72375/artclView.do</link>
								
								<pubDate>2024-02-02 10:29:18 KST</pubDate>
								
									
										<author>신주이</author>
									
									
								
								
								<description>제26대 전국국공립대학교수회연합회 정기총회 자료집 안내드립니다. 첨부된 파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대학총장 “무전공 확대, 장기적으로 유연하게 조절해야”]]></title>
								
								<link>www.hknu.ac.kr/bbs/prof/573/72320/artclView.do</link>
								
								<pubDate>2024-01-31 11:11:13 KST</pubDate>
								
									
										<author>신주이</author>
									
									
								
								
								<description>교육부가  무전공  확대 대학에 재정사업 연계 지원 계획을 밝힌 가운데, 대학총장들은  학문 편중과 전공 쏠림 현상 에 대한 우려가 가장 컸다. 개선 사항으로 대학 계열 특성에 따른 도입 운영 자율성 확보와 장기적 관점에서 의견 수렴과 시범 운영 등을 거쳐 도입 시기를 유연하게 조절할 필요가 있다고 정부에 제안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2024년 대교협 정기총회를 맞아  대학총장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설문조사는 지난 1월 10일부터 22일까지 190개 회원 대학 총장을 대상으로 진행해 135개(71.1%) 대학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교육부,  무전공 입학  가산점으로 사실상 강제]]></title>
								
								<link>www.hknu.ac.kr/bbs/prof/573/72313/artclView.do</link>
								
								<pubDate>2024-01-31 09:45:54 KST</pubDate>
								
									
										<author>신주이</author>
									
									
								
								
								<description>교육부가 2025학년도 대학 입시부터 무전공(전공자율선택) 입학 정원을 전체 모집 인원의 25% 이상 늘리는 대학에 가산점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재정 지원을 확대한다. 해당 요건을 충족하는 대학의 경우 그렇지 않은 곳보다 최대 수십억 원의 인센티브를 더 가져갈 수 있어 재정난에 시달리는 대학들이 사실상 정부 정책 기조를 따라갈 수밖에 없는 구조라는 비판 목소리가 나온다.교육부는 30일 이런 내용의 '2024년 대학혁신지원사업 및 국립대학 육성사업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교육부 평가를 통과한 대학에 포괄적으로 일반 재정을 지원하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전국교수연대회의 「무학과제도 강제 정책 규탄 기자회견」 보도자료]]></title>
								
								<link>www.hknu.ac.kr/bbs/prof/573/72106/artclView.do</link>
								
								<pubDate>2024-01-23 14:09:22 KST</pubDate>
								
									
										<author>신주이</author>
									
									
								
								
								<description>전국교수연대회의 보도자료일 시: 2024년 1월 22일윤석열 정부의 무학과 제도 강제 정책 규탄 기자회견 - 이주호 교육부 장관은 2022년 겨울 취임 직후부터 대학 사회에 큰 충격을 가할 정책들을 연이어 추진해 왔습니다. 대학설립과 운영의 4대 요건인 교사 교지 교원 수익용 기본재산의 기준을 대폭 낮추는 ｢대학설립 운영규정｣ 일부개정안을 통과시키고,  라이즈(RISE) 사업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과  글로컬30 사업  등을 밀어붙였습니다.- 이러한 이주호 장관의 폭주를 중단시키기 위해 지난해 2월 1일 전국교수연대회의(이하</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국립대학법(민형배 의원 대표발의)」 국회심의중]]></title>
								
								<link>www.hknu.ac.kr/bbs/prof/573/71683/artclView.do</link>
								
								<pubDate>2024-01-10 10:35:30 KST</pubDate>
								
									
										<author>신주이</author>
									
									
								
								
								<description>26대 전국국공립대학교수회연합회(국교련)에서 지속적으로 요구했던 「국립대학법안(민형배 의원 대표발의, 2023-09-12)」이 국회 심의중임을 안내드립니다. 국교련의 중요사안으로써더이상 난립한 고등교육 관련법에 임기응변식 대학 운영을 맡길수는 없으며국가의 미래인 대학교육의 상식적 운영을 위해 국립대학법 통과가 절실한 실정입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현재 국립대학의 실태와 「국립대학법」의 제정 필요성]]></title>
								
								<link>www.hknu.ac.kr/bbs/prof/573/71637/artclView.do</link>
								
								<pubDate>2024-01-08 17:30:37 KST</pubDate>
								
									
										<author>신주이</author>
									
									
								
								
								<description>더이상 난립한 고등교육 관련법에 임기응변식 대학 운영을 맡길수는 없습니다.국가의 미래인 대학교육의 상식적 운영을 위해 국립대학법 통과가 절실합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정책포럼 「교육·연구 및 학생지도비(교연비) 제도」 - 보도자료]]></title>
								
								<link>www.hknu.ac.kr/bbs/prof/573/71084/artclView.do</link>
								
								<pubDate>2023-12-22 12:41:31 KST</pubDate>
								
									
										<author>신주이</author>
									
									
								
								
								<description>전국국공립대학교수회연합회 보도자료배포일시: 2023년 12월 21일 목요일* 이번 정책포럼을 공동으로 주최해주신 제주대학교 김일환 총장의 축사와, 교육위원회 김철민 위원장, 강민정 교육위원의 축사가 있었습니다.교육부 대학재정과 이동근 사무관은  국교련이 제시한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공감하며 문제해결 및 대학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  라고 답변하였습니다.전국국공립대학교수회연합회(국교련) 고등교육정책포럼 개최!「교육‧연구 및 학생지도비(교연비) 제도」 대학교육의 질 저하 및 중복 행정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논하다● 유진상(국</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024년 국립대학육성사업 개편 시안에 대한 국교련 의견서 제출]]></title>
								
								<link>www.hknu.ac.kr/bbs/prof/573/71083/artclView.do</link>
								
								<pubDate>2023-12-22 12:19:06 KST</pubDate>
								
									
										<author>신주이</author>
									
									
								
								
								<description>전국국공립대학교(국교련)에서 '국립대학 육성사업 개편안'에 대한 의견서를 아래와 같이 안내드립니다.관련 : 정책연구(과제명: 대학 일반재정지원사업 성과평가 및 포뮬러 개선 방안 연구)- 의 견 서 -  한국연구재단 정책연구팀이 성안한 2024학년도 국립대학 육성사업 제도 개편안 시안을 보면, 교육부는 국립대학 육성사업비의 인센티브를 무기 삼아 자신들이 원하는 형태와 규모로 무학과제도(대학 신입생의 자유전공 또는 무전공 선택권 보장)를 도입할 것을 국립대학에 사실상 강제하고 있다.  이는 1차년도에 본지정된 국 공립대학들에 배정할 사</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국립대학육성사업 개편 시안(정책 연구진안)]]></title>
								
								<link>www.hknu.ac.kr/bbs/prof/573/71082/artclView.do</link>
								
								<pubDate>2023-12-22 12:08:50 KST</pubDate>
								
									
										<author>신주이</author>
									
									
								
								
								<description>국립대학육성사업 개편안 시안(정책 연구진안) 입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 대입당사자 학생의견 들었나 란 물음에 국교위원들  NO ]]></title>
								
								<link>www.hknu.ac.kr/bbs/prof/573/70381/artclView.do</link>
								
								<pubDate>2023-12-15 13:57:10 KST</pubDate>
								
									
										<author>신주이</author>
									
									
								
								
								<description>교육부의 2028학년도 대입 시안을 검토하고 있는 국가교육위원회들이 '대입제도 당사자인 학생 의견을 들은 적이 있느냐'는 교육시민단체 대표단의 물음에 "없었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시민단체 대표들은 "과연 국가교육위가 설립 취지인 국민들의 숙의를 이끌어내려는 기구가 맞느냐"고 비판하고 나섰다."당사자 의견 안 듣고 무시하다니..."14일, 전국 125개 교육시민단체가 모인 2028 대입시안 대응모임은 지난 12일 오후에 벌인 국가교육위원들과 면담한 결과를 공개했다. 이 자리에는 국가교육위 정대화 상임위원, 조희연 위원(시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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