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학과의 자랑,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다"
우리 사회복지학과를 위해 발로 뛰었던 전학회장님이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평택시장상을 수상했습니다! 학과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해서도 헌신했던 시간들이 결실을 맺는 순간입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선배님들의 새로운 시작, 그 길목을 지킬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학회장으로서 마이크를 잡고 선배님들의 졸업식을 진행했습니다. 떨리는 목소리였지만, 우리 학과를 빛내주신 선배님들께 한 글자 한 글자 진심을 다해 축하를 전했습니다.

"빈틈없이 꽉 찬 열기! 축하의 마음이 가득했던 졸업식 뒷모습"
서서 지켜보는 분들까지 계실 정도로 뜨거웠던 졸업식 현장입니다. 꽃다발을 든 손,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가족들과 후배들의 선배님들을 향한 진심 어린 응원이 고스란히 전해지네요.

"여러분의 4년, 누구보다 가까이서 지켜봤습니다."
정선영 교수님. 때로는 엄하게, 때로는 따뜻하게 우리를 다독여주셨던 교수님의 따뜻한 말씀을 보며 저희도 울컥했습니다. 우리 학과 학생이라는 자부심을 잊지 말라는 당부,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현장은 춥지만, 여러분의 마음은 늘 따뜻하길 바랍니다."
이어지는 강동욱 교수님의 현실적이면서도 애정 어린 조언. 사회복지사라는 이름이 가질 무게감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셨습니다. "포기하고 싶을 때 오늘 이 자리를 기억하라"는 말씀이 현장으로 나가는 저희에게 큰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언제든 돌아올 곳이 있다는 걸 잊지 마세요."
마지막으로 따뜻한 미소와 함께 축복을 건네주신 교수님. "졸업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동료로서의 시작"이라며 손을 내밀어 주셨습니다. 교수님의 든든한 응원 덕분에 저희의 첫걸음이 한결 가벼워진 것 같습니다.

"사복인의 정석, 냉철한 머리와 뜨거운 가슴을 가르쳐주신 분"
불필요한 수식어 없이, 제자들을 향한 가장 실질적인 당부를 전해주신 시간. 교수님의 냉철한 분석과 지도 덕분에 저희가 이만큼 단단해질 수 있었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그 말씀 속에 담긴 깊은 신뢰를 저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송사는 2026년도 학회장이 준비 했습니다.
선배님들이 닦아놓으신 길을 따라 저희도 멋지게 성장하겠습니다. 앞날을 응원합니다!"

이번에는 전학회장이 답사를 준비했습니다.!!
"한 글자 한 글자 꾹꾹 눌러 담은 진심. 선배들의 진심 어린 조언에 눈시울이 붉어지기도 했습니다."

교수님께 배운 것은 지식만이 아니었습니다.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 소외된 이의 손을 먼저 잡는 법을 배웠습니다. 오늘 이 사진 속 환한 미소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우리가 뿌린 복지의 씨앗들이 곳곳에서 희망으로 피어날 수 있도록, 배운 대로 실천하며 당당하게 걷겠습니다. 지도해주신 김정화 교수님, 김정현 교수님,
강동욱 교수님, 정선영 교수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5년도 졸업생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