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한경국립대학교 학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병오년(丙午年), 제4대 총학생회장 김민중, 부총학생회장 윤희상 입니다.
이 자리에 서기까지, 시화는 수많은 고민과 대화를 나누며
학우 여러분의 하루가 더 편안하고, 더 안전하며, 더 따뜻해질 수 있는 길을 찾고자 노력해왔습니다.
오늘, 여러분의 선택으로 시작된 이 새로운 병오년은 그 모든 고민이 꽃 피워 나아가는 첫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始花[시화]는 시작의 꽃, 청춘의 꽃이라는 이름을 품고 있습니다.
학우 여러분의 일상 속 작은 불편부터, 한경인의 내일을 바꿀 큰 과제까지
시화는 한 송이 꽃처럼 차분하지만 흔들림 없는 자세로 여러분과 함께 변화의 길을 걸어가겠습니다.
병오년(丙午年)은 시화에게 또 하나의 시간표입니다.
새로운 계절이 열리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며, 새로운 도전을 마주하는 해입니다.
그 한 해를 학교 현장의 중심에서, 여러분과 같은 속도로 뛰며 ‘학우가 먼저인 총학생회’를 실현하겠습니다.
시화는 말보다 행동으로 보이겠습니다.
약속은 가볍게 하지 않되, 한 번 한 약속은 끝까지 지키는 총학생회가 되겠습니다.
누군가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사소한 의견이라도 귀 기울여 듣는 따뜻한 공동체의 중심이 되겠습니다.
학우 여러분,
시화의 청춘은 아직 쓰이지 않은 넓은 종이와 같습니다.
그 위에 어떤 색을 칠할지는 결국 우리 모두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그 종이에 첫 선을 긋는 마음으로 정직하게, 성실하게, 아름답게 여러분의 곁에서 한 해를 채워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시화를 믿고 선택해주신 학우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신뢰에 보답할 수 있도록 시화는 경우년 내내 한 치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습니다.
여러분의 청춘이 꽃처럼 피어나는 병오년(丙午年), 그 길 위에 始花[시화]가 함께 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병오년(丙午年), 제4대 총학생회장 김민중, 부총학생회장 윤희상 입니다.
이 자리에 서기까지, 시화는 수많은 고민과 대화를 나누며
학우 여러분의 하루가 더 편안하고, 더 안전하며, 더 따뜻해질 수 있는 길을 찾고자 노력해왔습니다.
오늘, 여러분의 선택으로 시작된 이 새로운 병오년은 그 모든 고민이 꽃 피워 나아가는 첫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始花[시화]는 시작의 꽃, 청춘의 꽃이라는 이름을 품고 있습니다.
학우 여러분의 일상 속 작은 불편부터, 한경인의 내일을 바꿀 큰 과제까지
시화는 한 송이 꽃처럼 차분하지만 흔들림 없는 자세로 여러분과 함께 변화의 길을 걸어가겠습니다.
병오년(丙午年)은 시화에게 또 하나의 시간표입니다.
새로운 계절이 열리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며, 새로운 도전을 마주하는 해입니다.
그 한 해를 학교 현장의 중심에서, 여러분과 같은 속도로 뛰며 ‘학우가 먼저인 총학생회’를 실현하겠습니다.
시화는 말보다 행동으로 보이겠습니다.
약속은 가볍게 하지 않되, 한 번 한 약속은 끝까지 지키는 총학생회가 되겠습니다.
누군가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사소한 의견이라도 귀 기울여 듣는 따뜻한 공동체의 중심이 되겠습니다.
학우 여러분,
시화의 청춘은 아직 쓰이지 않은 넓은 종이와 같습니다.
그 위에 어떤 색을 칠할지는 결국 우리 모두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그 종이에 첫 선을 긋는 마음으로 정직하게, 성실하게, 아름답게 여러분의 곁에서 한 해를 채워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시화를 믿고 선택해주신 학우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신뢰에 보답할 수 있도록 시화는 경우년 내내 한 치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습니다.
여러분의 청춘이 꽃처럼 피어나는 병오년(丙午年), 그 길 위에 始花[시화]가 함께 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