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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번호
- 98569
[교육부] 지방정부-대학-기업 손잡고 인재 기른다, 지역 주도 지역인재 양성 가속
- 작성일
- 2026.09.08
- 수정일
- 2026.09.08
- 작성자
- 김지연
- 조회수
- 255
교육부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의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선정 결과와 1차 연도 연차점검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번 사업은 지방정부, 대학, 기업이 협력하여 지역 산업 수요에 맞춘 현장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정주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된다. 교육부는 경남대, 국립금오공대, 고려대(세종), 국립목포대, 우석대, 단국대 등 6개 주관대학 모델을 최종 선정하였으며, 4년간 모델당 최대 600억 원을 지원해 총 1.4만 명의 지역인재를 육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진행한 1차 연도 연차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총 4,000억 원의 성과예산(인센티브)을 등급별로 차등 배분할 예정이다.

